[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이 동생 판청청의 데뷔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난 7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아이치이 '우상연습생'에서 데뷔에 성공한 동생 판청청의 데뷔를 축하하며 국민 프로듀서들과 스승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판빙빙은 "판청청 데뷔 축하해! 미래가 기대된다! @우상연습생 @레이 @우주소녀 성소 감사합니다. 당연히 국민프로듀서 여러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누나 미소를 짓고 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판빙빙의 공개연인 리천도 판청청에게 축하 메세지를 보냈다. 리천은 "판빙빙이 휴대폰을 안고 울고 있다. 우는 것을 찍었는데 삭제당했다"며 "파이팅 판청청"이라고 훈훈한 글을 남겨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우상연습생'를 통해 데뷔하게 된 9인은 '나인퍼센트'라는 팀명으로 활동하게 되며, 이번 '나인퍼센트'에는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정정과 저스틴도 함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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