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첸백시가 V앱으로 일주일동안 매일 팬들을 찾아온다.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깜짝 생방송된 '월요일의 첸백시'에서는 컴백을 하루 앞두고 있는 첸백시의 쇼케이스 준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첸백시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브이앱을 쭉 진행하려고 한다"며 "퇴근길이나 친구들과 공부를 한다거나 놀다가 심심할 시간에 브이앱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내내 저희와 함께 보내자는 취지에서 기획을 했다"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엑소 첸백시는 신곡 '化요일'로 오는 10일 컴백한다.

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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