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손승원이 기상천외한 3단 통역으로 고백을 했다.

9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미녀 손님 안젤라에게 첫눈에 반한 봉두식(손승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봉두식은 자신을 제외하고 모두 연애를 시작한 게스트 하우스 멤버들에 외로움을 느꼈고 마침 등장한 외국인 손님 안젤라에게 첫눈에 반했다. 그는 영어를 못하는 안젤라와 대화를 하기 위해 번역기를 이용했지만 오역으로 실패했다.

이에 친구들은 봉두식을 위해 두 사람을 연결해줄 독일, 프랑스, 일본 손님들을 데려와 의사소통을 하게 도왔다. 친구들은 3단 통역으로 봉두식의 고백이 성공할 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안젤라는 봉두식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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