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첸백시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팬들에게 깜짝 선물처럼 찾아왔다.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깜짝 생방송된 '월요일의 첸백시'에서는 컴백을 하루 앞두고 있는 첸백시의 스포 타임이 그려졌다.
이날 신곡 연습 후 깜짝 브이앱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첸백시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브이앱을 쭉 진행하려고 한다"며 "퇴근길이나 친구들과 공부를 한다거나 놀다가 심심할 시간에 브이앱을 할 예정이다"라고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다음날인 10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첸백시는 앨범컨셉에 대해 아직까지는 비밀이라고 말하며 "SM은 기획력 아니냐. 기대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안무에 대해서 백현은 "이번 안무 굉장히 좋다. 근데 사녹을 못할 것 같다. 한번 추면 너무 힘들어서"라며 "그만큼 하체 힘을 필요로 하는 춤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또한 최근 첸백시는 오랜만에 리얼리티를 촬영한 소감도 전했다. 첸은 "정말 오랜만에 리얼리티를 찍었다. 힐링되는 기분이었다. 다음엔 엑소 멤버랑 다같이 리얼리티를 찍고 싶다"고 덧붙였다.
엑소는 지난 8일 두바이에서 SM타운 공연을 마치고 돌아왔다. 지난번 분수쇼 공연으로 두바이를 찾은 이후 두 번째로 방문을 하게 된 엑소는 "두바이 사막 한가운데서 공연을 했다. 그런데도 많이 와주셨다. 그 공연장이 해외아티스트 분들도 오시면 한다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백현은 "두바이를 두번째로 가니까 익숙하더라. 분수쇼도 동해 인스타에 제가 나왔는데 여유가 있었다. 이게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엑소 첸백시는 "오늘 파이팅하시고 내일 드디어 쇼케이스를 한다. 내일 보자"고 기약했다.
한편, 엑소 첸백시는 신곡 '化요일'로 오는 10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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