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민서가 생일을 맞았다.
9일 민서는 네이버 V앱을 통해 '해피 민서 데이'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민서는 "여러분들이 주신 선물이 여기 준비돼 있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제 생일. 여러 분 이거 보시라. 저희 민들레 팬분들이 케이크를 선물해주셨다"며 행복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민서는 카메라 앞에 케이크를 가지고 나와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민서는 "케이크 너무 귀여워서 사진 200장 찍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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