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완선이 미국공연을 위해 LA로 떠났다.

9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김완선이 미국 공연을 위해 집밖으로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완선은 미국 공연을 위해 의상을 준비하고 공연을 위해 기내식도 먹지 않은 채 11시간 숙면에 들어갔다.

또한 미국에 도착하자 컨디션 조절을 위해 긴 숙면을 취했다. 김완선은 "공연을 이틀 앞두고 온 것이기 때문에 컨디션을 위해 일단 많이 자야한다"고 말했다.

공연 리허설이 시작되자 김완선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무대를 준비했다. 그러나 미국에 도착한 다음 날, 김완선의 피부에 두드러기가 생겨 비상이 걸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자 미국 현지 피부과를 찾았다. 과연 미국에서의 공연을 잘 마칠 수 있을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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