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가 에릭남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1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에릭남 컴백 쇼케이스 ’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윤정수는 “오지의 마법사를 함께하며 에릭남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Potion’에 대해 에릭남은 “멕시코의 진함을 담았다”며 “이별하고 잊으려고 계속 술을 마시는 곡이다”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본 뒤 윤정수는 “에릭남의 매력이 많이 묻어나는 영상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흉을 하나 보고 싶어도 볼게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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