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in칠레' 제공
KBS2 '뮤직뱅크in칠레'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워너원의 이대휘와 황민현이 깜짝 MC로 무대에 섰다.

1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칠레팬들을 위해 무대에 선 깜짝 MC 이대휘와 황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대휘는 숨겨둔 스페인어 솜씨를 뽐냈다. 그는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며 Staffi와 대화를 나눴으며, "제가 스페인어도 조금 말할 수 있다."며 이내 칠레팬들에게 직접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환호성을 터뜨렸다.

한편, MC Staffi는 "제가 칠레의 전통 춤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고 말했고, 이대휘와 황민현은 이를 따라했다.

흥이 넘치는 이대휘와 황민현의 모습에 Staffi는 웃음을 터뜨렸고, 박보검 역시 "민현씨 정말 잘하시는데요."라며 찬사를 보냈다. 이에 민현은 "칠레의 흥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며 화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