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미국공연을 하게된 김완선과 시구를 하게 된 이본, 숲속에서 릴렉스를 하고 온 제아 등 제각각의 비혼 라이프가 그려졌다.
9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김완선, 이본, 제아의 비혼 라이프가 그려졌다.
먼저 김완선은 미국공연을 위해 집에서 나서서 미국으로 떠났다. 공연을 위해 의상을 둘러보고, 녹음을 점검한 후 김완선은 컨디션을 위해 잠을 자고, 기내식을 먹지 않는 등 공연을 위해 철저한 관리와 준비에 돌입했다.
합주실로 이동한 김완선은 피부상태를 체크하다 놀라고 말았다. 화장품을 잘못 쓴 탓인지 피부가 뒤집어 진 것. 피로가 쌓여 피부도 문제였지만 노래파일이 깨진 상황이 발생했다. 그러나 김완선은 화 내지 않고 연습 가능한 곡부터 연습을하는 모습을 보여 철저히 음향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피부는 좋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더 심각해졌다. 그러나 김완선은 "이정도로 화를 잘 안낸다"며 30년 차 가수 경력을 보였다.
한편 이본은 1인 방송으로 본인의 뷰티팁을 전수했고, 남들과 나누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김완선이 "운동관련 자격증은 있느냐"고 묻자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본은 또한 시구에 도전했다. 시구 연습을 위해 연예인 야구단에 찾아가 시구를 배웠다. 시구 경험이 없는 이본이지만 타고난 운동실력으로 곧잘 배우는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본격 시구를 앞두고, 이본은 긴장하며 야구장으로 나섰다. 이본은 그동안의 연습의 시간을 보상 받듯 선수와도 같은 포즈로 시구를 성공했다.
한편 제아는 '릴렉스'를 해야 한다며 숲에서 힐링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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