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진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은 어때요, 막 눈이 온다면서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미얀마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진은 흰 셔츠에 붉은 색감의 롱스커트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소진은 짙은 눈썹과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그윽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표정에서 여행을 만끽 중인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소진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 촬영을 위해 지난 8일 미얀마로 출국했다.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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