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신수지가 장현승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563회에는 장현승과의 열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신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수지의 출연에 MC들은 장현승과의 공개 연애에 대해 물었다. 어떻게 보도가 됐냐는 말에 신수지는 “저희랑 같은 볼링장에 다니는 측근이 기자분한테 이야기를 하신 것 같더라”고 정황을 설명했다.

지인을 색출했냐는 말에 신수지는 “굳이 그러지는 않았다”라며 “볼링장에 사람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눈에 띌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만약 열애설이 나면 인정을 하자고 사전에 이야기 했었다”고 밝혔다.

신수지는 “열애설 나자마자 인정을 0.1초 만에 한 거 같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수지는 최근 불고 있는 볼링붐에 대한 나름의 해석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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