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필립이 프로포즈를 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D 조현아)에서는 살림에 도전하는 남자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필립은 “마이애미식 스타일의 그런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어요”라며 캠핑장에서 손수 요리를 했다. 미나는 “가본 유명 레스토랑보다 훨씬 더 맛있었어요 소스빨 없이도 맛있었어요”라고 극찬했다. 류필립은 식사 도중 깜짝 프로포즈로 반지를 선물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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