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장혁이 그랜드 캐니언의 장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게스트로 장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함께 그랜드 캐니언을 보러 미국으로 향한 장혁. 장혁은 그들과 자연스레 어울리며 소탈한 모습을 뽐냈다.
그랜드 캐니언을 보기 위해 헬기를 탄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곧 지상 최대의 장관을 두 눈으로 보게 됐다.
김용만은 가슴이 뭉클함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고 정형돈 또한 말을 잃고 자연을 바라봤다. 장혁은 계속해서 감탄하며 입을 벌린 채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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