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경규가 탁재훈에 팩트폭력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탁재훈, 이휘재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강호동은 “아까 내가 생각을 해봤더니 MT촌이잖아. 서울 인근에서 계곡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없는데 산에 계곡이 있는 게 굉장히 매력적이거든. 우이동은 대중교통 이용해서 계곡 이런데 까지 올라가잖아”라며 우이동의 매력 점을 꼽았다.

이경규는 서로 칭찬을 하자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규는 “난 탁재훈이가 보면 편안해서 좋아. 내자 잘 못될 때 재훈이를 보면 위로가 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