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영광이 남극에 갈 기회가 또 온다면 다시 가겠다고 밝혔다.

12일 네이버 V앱에서는 '정글의 법칙' 기자간담회 백스테이지 라이브가 방송이 진행됐다. 라이브 방송에는 배우 전혜빈, 김영광이 출연했다.

전혜빈은 "남극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추위. 또 잘 때 해가 안 져서 힘들었다. 옷을 6~7겹 입었다. 팔 관절이 안 접히는데도 우주복 입듯이 입었다"고 말했다. 김영광은 "지금이 몇 시인지 모를 때가 힘들었다. 잘 때 너무 발이 시려서 발을 비비며 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김영광은 "남극 가기 전부터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생각했다.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너무 추웠지만 너무 아름다웠다 . 다시 또 기회가 온다면 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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