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족장 김병만이 300회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정글의 법칙 in 남극' 기자간담회가 열려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 김진호 PD가 참석했다.

족장 김병만은 300회를 맞이한 소감에 대해 "지금까지 올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다. 간 모든 순간 모든 식구들이 무사히 돌아오자는 생각에 최선을 다했다. 출연진분들의 활약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남극 도전은 큰 도전이 아닌 선물이었다. 영화를 찍고 온 것 같은 느낌,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남극'는 300회를 맞이해 미지의 땅 남극에서의 생존기를 그린다.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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