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톰 히들스턴이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11일 오전 배우 톰 히들스턴이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톰 히들스턴은 팬들의 환호 속에 계속되는 사인과 셀카 요청에도 모두 적극적으로 응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도 입국하여 서울에서 휴식 및 개인 시간을 가진 후, 오는 12일부터 본격적인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