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트와이스가 신곡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11일 오후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지석진은 "축하할 일이 있다. 오늘 오전 8시30분 기준 국내 8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트와이스는 "감사합니다"라고 입을 모아 한 마음으로 외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윽고 지석진이 '어떤 노래를 불러도 잘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느냐'라고 했지만 멤버 나연은 "그렇지않다. 처음에 듣고 잘 되겠다고 생각한 곡은 없었다. 항상 걱정이 많다"고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9일 미니앨범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로 컴백했다. 트와이스는 앨범 발매 직후 음원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