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우주를 줄게'에서 출연진들이 심야DJ로 분했다.
11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우주를 줄게'에서는 휘성과 손동운, 유세윤, 김민석, 카더가든, 예성이 출연했다.
출연진들은 한적하고 잔잔한 장소를 찾아 별을 바라보며 라이브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 별마루 라이브까지 끝난 후, 멤버들은 곧 각각 DJ로 분해 자신이 좋아하는 곡, 봄비가 생각나는 곡들을 골라 재생하고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각자 출연진들의 생각과 취향, 개성이 묻어나는 선곡들이 이어지고 이들은 각자가 품고 있던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노래 한 곡으로 서로의 시절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이들의 친밀함은 더욱 끈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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