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우주를 줄게'캡쳐]
[채널A='우주를 줄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우주를 줄게'에서 휘성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 밤이 지나면' 노래를 불렀다.

11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우주를 줄게'에서는 유세윤, 휘성, 손동운, 김민석, 카더가든, 예성이 함께 별을 바라보며 잔잔한 시간을 만끽했다.

깜깜한 어둠 속 몇 개의 전등으로 불을 밝혀 놓고 별을 바라보던 이들은 가만히 앉아 하늘을 보며 각자의 시간에 잠겼다.

휘성은 부드러운 특유의 목소리로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불렀고, 이에 출연진은 가만히 귀를 기울였다.

휘성의 노래를 들은 후 유세윤은 "내가 여태껏 들은 '이 밤이 지나면' 중 가장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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