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양세형이 3가지 멘트를 선보이며 프로방송인의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2일차 영업이 그려졌다.
카페지기들은 두 번째 출근을 마쳤다. 이날 스케줄로 빠진 로운 대신에 새로운 막내로 밴드 허니스트의 김철민이 등장했다. 유인나는 신메뉴로 딸기라떼를 준비했다. 메뉴를 만들어 먹어보자고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 양세형은 같은 멘트를 반복하며 방송 욕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모두 진행 욕심을 냈고 양세형은 3가지 방송멘트를 선보이며 폭소케 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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