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짠내투어' 캡처
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명수가 호불호 갈리는 대만음식 '또우장'을 잘먹는 하니가 예쁘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대만 2일차 가이드를 맡게 된 박나래의 투어가 그려졌다.

박나래는 새로운 평가 항목인 태도 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위래 친절한 나래씨로변신, 친절한 금자씨 콘셉트로 의상과 헤어로 등장했다.

이날 첫 여정은 대만의 조식을 먹는 것. 대만 국민 조식인 '또우장'을 맛보게 된 하니,박명수,정준영,박나래는 낯선 맛에 당황했다.

가이드인 박나래 마저 당황할 정도. 그러나 하니와 정준영은 "구수하다"며 잘 먹었으나, 끝까지 적응하지 못한 박명수는 "하니는 의외로 잘먹는다, 예쁘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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