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가 속성 서핑 과외에 로봇같은 자세로 웃음을 더했다.

15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웰리가마에서 서핑에 도전한 윤정수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웰리가마에 도착한 윤정수 팀은 서핑에 도전했다. 서핑고수는 “1시간이면 된다”며 네 사람에게 보드에 서는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윤정수와 육중완은 어설픈 자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서핑을 시작하고 윤정수는 통제불능 로봇팔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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