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수로가 노르웨이 방송 제안에 출연료를 요구했다.
15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일일장터를 연 김수로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로 팀은 숙소를 찾던 중 현지인의 배려로 공짜 숙소를 얻게 됐다. 네 사람은 보답을 위해 돈을 벌어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고 해변에서 일일 장터를 열었다. 엄기준은 달고나를 만들기 시작했고 연이은 요리 실패로 판매를 실패하며 폭소케 했다. 이어 네 사람에게 다가온 노르웨이 방송 제작자는 짧은 방송 출연을 요구했고 김수로는 “출연료로 100루피를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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