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엘키가 김민규에 만남을 끝내기 싫다고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했다.
1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명하(김민규 분)와 몽몽(엘키 분)이 캠퍼스를 걷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직 몽몽의 캠퍼스 생활을 도와주고 있는 김명하는, 오늘 은행만 갔다오면 이렇게 도와주는 것은 마지막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몽몽은 급격히 시무룩한 모습을 보인다. 김명하는 영문을 모른 채 몽몽의 모습에 의아함을 보인다.
그때 몽몽이 김명하를 쳐다보며 "이렇게 끝내기 싫어"라고 분명히 이야기한다. 김명하 또한 혼자 집에 있을 때 몽몽을 떠올리고 흐뭇하게 웃었던 적이 있었던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재점화될지 시청자들의 설렘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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