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스탠리가 극장가 비화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명수와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가 출연해 영화 이야기를 나눴다.

스탠리는 "제가 3~4월이 극장가 비수기라고 말했다. 비수기에는 하루 단위로 박스오피스 1위가 바뀐다. 지난 주에는 평일엔 '바람바람바람'이 1등, 주말에는 '레디 플레이어 원'이 1등이다. 비수기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뚜렷하게 시장을 견일할 영화가 없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탠리는 "그런데 극장 관계자 말이 '그게 아니다. 다 잘 된다. '바람바람바람' '레디 플레이 원' '곤지암' 다 잘 된다'는 것. 학생들이나 가족 단위 관객은 주말에 '레디 플레이원' '곤지암' 등을 보고 평일 저녁에는 직장인들이 '바람바람바람'을 본다. 그래서 1일 단위로 바뀐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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