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에릭남이 방탄소년단과의 친분을 뽐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목요일의 코너 '특선 라이브'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위너와 가수 에릭남이 3, 4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릭남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이번 앨범에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에릭남은 "이번 앨범을 오랜 만에 내는 거라서 주변 분들에게 많이 의견을 물어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릭남은 "방탄소년단의 슈가-뷔-RM이랑 친하다. 조언을 많이 해줬다. 가사나 편곡적인 면도 많이 조언을 해줬다"면서 "진우랑도 스리랑카에서 들려주면서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11일 세 번째 미니앨범 'Honestly'를 발매했다. 특히 에릭남과 진우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에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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