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전혜빈이 SBS '정글의 법칙 in 남극'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2일 네이버 V앱에서는 '정글의 법칙' 기자간담회 백스테이지 라이브가 방송이 진행됐다. 라이브 방송에는 배우 전혜빈, 김영광이 출연했다.

전혜빈은 "남극에 다녀와서 피부 눈 아래 화상을 입고 피부 속 깊은 곳에 있던 깨(?)들이 다 올라 왔다"고 밝혔다. 이에 김영광은 "눈알 화상도 입었다. 오른쪽이 빨간 상태로 오래갔다"고 덧붙였다.

전혜빈은 "저는 점이란 점이 다 생겼다. 피부과에 쓰이는 돈이 많았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들 제 피부과 비용 내주셔야 한다"고 장난스레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대한민국 예능 최초 남극 촬영 기록을 세운 300회 특집 ‘정글의 법칙 in 남극’은 국내 최초 4K UHD HDR (Ultra-HD High Dynamic Range, 초고화질 영상 기술)로 제작, 방영돼 남극의 경이로운 대자연을 실제에 가장 가깝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글의 법칙 in 남극'은 오는1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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