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골목식당’ 백종원 분노폭발 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붐업요원에게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붐업요원 식당에 들렀다. 백종원은 주문 실수로 남겨진 음식과 주방 상황을 꼼꼼히 살펴봤다. 백종원은 붐업요원에게 오늘 문제가 뭐였냐고 물었고, 각자 문제들을 내놓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제일 오래 기다린 손님 몇 분 기다린 것 같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10~20분 걸렸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50분 걸렸다. 이거 장사 안 된다”, “이거 돈 받았잖아. 이거 다 사기다”라며 다그쳤다.
한편, 백종원은 언성을 높인 채, 붐업요원의 실수 포인트를 짚어주는 모습에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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