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입 순경 이청아의 등장에 시골경찰 3인이 미소를 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새로운 순경 이청아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입 경찰 이청아는 “시골경찰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며 “작품대신 이렇게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촬영이 울릉도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에 믿기지 않는다는 듯 폭풍 질문과 함께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포항경찰서에서 모인 시골경찰 3인은 지난 시즌2의 멘토 고동우 경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고동우 경사는 세 사람을 데리고 발령지로 향했고 3인은 “왜 항구를 가냐”며 당황했다.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한 세사람은 울릉도를 가야했지만 풍랑주의보로 통제되며 첫출근에 차질을 빚었다. 이어 신입 순경을 기다리던 세 사람은 이청아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시골경찰3’는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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