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강다니엘이 멤버들과의 케미를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강다니엘이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늦은 밤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과 마주했다. 먼저 식료품 박스를 들고 온 로꼬와 만났다. 강다니엘은 로꼬에게 폴더 인사 후 “노트북 스티커 보고 생각했다”라며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다니엘은 로꼬에 대해 “음악만 알고 좋아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좋다”며 애정을 밝혔다. “로꼬형, 사랑해요”라며 로꼬에 대한 애정공세를 하기도.
이어 이필모, 이이경, 탁재훈, 김민석과 만난 강다니엘은 “안녕하세요”를 반복했고 밝은 인사성으로 분위기를 밝혔다.
이이경은 강다니엘의 춤추는 모습을 보고 픽했었다며 호감을 전했고, 벌레를 싫어하는 강다니엘을 위해 벌레 살충제 또한 살뜰히 챙겨줬다. 또한 탁재훈은 강다니엘을 위해 물을 받아놨다고 챙겼고 멤버들은 강다니엘을 배려해 침대를 남겨뒀다.
이에 강다니엘은 “아. 불편한데. 생각해봐요. 처음 보는 형들인데 지금 나한테 침대를 주니”라고 카메라에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푼 강다니엘은 늦게까지 만화책을 보고 게임을 한뒤 잠을 청했고 7시간의 꿀잠으로 피로를 풀었다.
다음날 아침 강다니엘은 눈을 떴다. 그는 김민석에게 깍듯하게 인사한 뒤 끓이는 떡국의 냄새를 맡은 뒤 카메라를 보고도 인사를 했다.
이어 복근을 공개하기도, 공기반 소리반 말투로 배우 오광록의 성대모사를 하기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흥얼거리며 머리를 말렸고 산책 끝나고 돌아온 이필모와 인사했다.
이필모는 일찍 일어난 강다니엘에게 “부지런하다”고 칭찬했고 강다니엘은 “엄청난 일이 일어난 거에요. 강다니엘이 부지런하다고 칭찬을 받았어요”라고 감격해 귀여움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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