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뉴이스트W가 예리한 추리력으로 실력자를 가려내며 기립과 사과를 거듭했다.
1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그룹 뉴이스트W가 음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수의 비주얼이 공개되고 백호는 근육발라더로 등장한 미스터리 싱어에게 “마이크 헤드를 잡고 계시더라. 마이크가 익숙하지 않은 음치일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어 5번 미스터리 싱어에도 “눈썹이 간지러운지 만지는 모습을 봤다”며 예리한 추리를 보였다. 이에 장문복은 “3년 전 겨울에 함께 PC방을 간 적 있다”며 자세한 추억을 밝혀 놀라게 했고 실명을 부르며 5번 미스터리 싱어를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의 립싱크에서는 20가지 성대모사로 립싱크 무대를 선보인 미스터리 싱어의 완벽 모사가 웃음을 자아냈다. 렌은 개인기로 이소라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뉴이스트W가 음치로 선택한 2번 미스터리 싱어는 믿을 수 없는 고음을 선보이며 모두를 경악케 했다. 한편 ‘장문복의 남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5번 미스터리 싱어는 반전의 무대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고, 뉴이스트W는 실력자 찾기 달인에 등극했다.
가수의 증거를 통해 뉴이스트W는 듀엣을 함께할 최후의 1인으로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4번 미스터리 싱어는 음치로 밝혀지며 뉴이스트W는 아쉽게도 음치 찾기에 실패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5’는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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