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휘재, 김숙, 성시경이 지상 70M 슬링샷에서 립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14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슬링샷에서 립스틱 그리기에 도전하는 3MC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브런치 카페에서 머지 않은 곳에 위치한 지상 70M 슬링샷으로 향했다.
이휘재, 김숙, 성시경은 슬링샷에서 낙하 립 메이크업에 도전했고 순서대로 슬링샷에 올랐다.
이들은 마음먹었던 것과 다르게 70M 상공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에 긴장했고, 결국 3MC 모두 립스틱을 입술이 아닌 얼굴에 바르고 내려왔다. 결국 추노(?)의 모습으로 돌아온 이휘재, 김숙, 성시경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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