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아가 조식으로 다양한 김밥을 준비하며 만능 직원의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조식을 함께하는 임직원과 민박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픈 8일차의 아침, 조식으로 김밥을 준비하며 이상순은 “어머니가 김밥집을 하셔서 김밥을 싸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윤아는 능숙하게 준비를 하기 시작했고 이상순은 “못하는 게 없다”며 “효리는 밥통 사용한지 3개월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아는 자신이 가져온 틀을 이용해 네모난 스팸김밥과 일반적인 채소김밥을 준비했다.
윤아는 동갑인 민박객과 설거지를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스물아홉을 맞이한 그는 “좀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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