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5시 맞선 남녀가 양세형의 걱정을 덜어내는 진지하고 듬직한 대화를 나눴다.

15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2일차 영업이 그려졌다.

5시남은 등장과 동시에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동갑의 두 사람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을 나눴다. 유인나는 시종일관 웃음을 보이는 여성을 보며 “진심인지 예의상 웃어주는 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깊은 대화가 없어 아쉽다”고 걱정했지만 여성은 부모님 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혔고 5시남은 듬직한 모습으로 반전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형은 “소개팅에서 유머, 진지함, 다시 유머로 마무리하는 게 좋은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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