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산으로가는예능-정상회담' 캡처
V앱 '산으로가는예능-정상회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노홍철이 신분증을 두고와 좌절했다.

14일 방송된 V앱 '산으로가는 예능-정상회담'에서는 김민종, 노홍철, 김보성, 조우종, 지민이 한라산 등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자칭 '럭키가이' 노홍청은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선발대 김민종, 지민과 공항에 도착했지만, 혼자 신분증을 두고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어 노홍철은 4시간을 홀로 기다려 후발대인 김보성 , 조우종과 비행기를 탑승했다. 한편, 노홍철과 함께 가야했던 지민과 김민종은 먼저 비행기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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