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의 시청률이 하락하며 정체를 겪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같이 살래요' 9회는 24.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8회분이 기록한 28.3%의 시청률보다 3.5%P 하락한 수치다. 지난 7회와 8회 이틀동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지만 이번 9회에서는 하락세를 겪으며 주춤하게 됐다.
이날 방송된 '같이 살래요' 9회에서는 흑장미로 나선 이미연(장미희 분)이 박효섭(유동근 분)에게 고백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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