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우주를 줄게'에서 비스트의 손동운이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환호했다.
18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우주를 줄게'에서는 휘성, 유세윤, 김민석, 손동운, 예성, 카더가든이 출연했다.
경상남도 합천으로 떠난 이들은 자연의 소리를 가득 담아 ASMR로 시청자들에게 들려줬다.
넓은 자연과 돌길을 걸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또한 가졌던 이들. 휘성과 손동운과 김민석은 패러 글라이딩 체험을 하게 됐다.
"날고 있다"는 기쁨에 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하늘에서의 시간을 맘껏 즐겼다.
손동운은 "벌써 끝나요?"라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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