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임현주가 김현우를 두고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여자 입주자와 남자 입주자들이 각자 모여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입주자들은 식사를 하며 속마음 토크를 나눴다. 오영주는 궁금한 사람으로 김현우를 꼽았고 임현주는 “현우오빠를 언니들이 몰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추리단은 “호박씨 까는 게 아니라 대놓고 말한다”며 “망고씨나 아보카도씨 정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자들 또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0표를 받은 이규빈은 오영주에 대한 마음을 내비추며 아쉬움을 보였다. 모두 모이고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이규빈은 “살아온 얘기 등을 나누며 4일 치곤 깊었다”고 말했고 김현우는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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