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와 외출에 나섰다. 아빠는 없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이날 딸 수리의 12번째 생일을 맞아 외출에 나섰으며, 함께 선물을 골랐다. 아버지 톰 크루즈는 함께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엄마 아빠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천진난만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톰 크루즈는 자신의 종교 사이언톨로지의 반대로 약 4년 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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