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와 소지섭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일들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자신의 '소확행'에 대해 떠올려보는 피실험자 A, B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을 다시 찾은 박신혜는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인 ‘소확행’을 찾는 미션을 받았다. 그는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행복하고 소중하다”며 가족과 반려묘, 그리고 바람이 상쾌한 날 자전거를 탄 기억 등 작지만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박신혜는 “불평불만이 많은 날도 있었는데 어머니가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어려움 없이 미션을 소화해내던 소지섭은 “여태까지 미션 중 가장 어려운 것 같다”며 고민 끝에 침대를 꼽았고 “나머지는 행복을 느낀다기보단 즐거움을 준다”며 행복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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