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라디오쇼'에 깜짝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정다은 아나운서가 1여년만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명수는 정다은에게 "그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나"라고 질문 했고, 정다은은 "아기를 키우면서 지냈다. 월요일부터 복직하게 되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명수는 "조우종은 잘 지내나. 요즘 잘 안 보이는 것 같다"며 농담 섞인 멘트를 던졌고, 정다은은 "그래서 복직했다"라는 재치있는 답변을 내놓아 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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