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원한 요정 S.E.S의 그린 하트 바자회 현장을 찾았다.

23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S.E.S의 바자회 현장이 공개됐다.

매년 바자회를 열고 있다는 S.E.S 멤버들은 바자회 현장에서 열정을 다해 활약하고 있었다. 해당 '그린 하트 바자회'의 수익금은 전부 기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S.E.S 외에도 여러 연예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바자회에 참여한 S.E.S 멤버 중 슈와 바다를 리포터 슬리피가 만나보게 됐다.

두 사람은 "유진이가 없어서 허전하다"라고 이야기했고 그녀가 아파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바다는 "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바자회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고 '그린 하트 바자회'에 대해 소개했다.

S.E.S는 지난 콘서트 티켓을 단 몇 분만에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우는 등 녹슬지 않은 '아이돌력', '요정력'을 보여준 바 있었다.

슈는 "아이돌급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 힘들었다"고 밝히며 웃기도 했다.

변함없이 요정같은 모습으로 늘 팬들과 함께하고 있는 S.E.S 멤버들. 슈는 "S.E.S가 아이돌 1세대잖아요. 결혼돌 1번 타자도 노렸어요"라고 농담 하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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