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닮은 꼴 스타 공서영 아나운서와 가수 차오루가 만났다.
20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라이프타임 국내 최초 자기중심 뷰티쇼 ‘업! 프리티’(UP!Pretty)에 배우 한선화, 이혜란, 가수 차오루,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 메이크업 아티스트 함경식, 김문성 PD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 진행은 공서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진행을 맡은 공서영은 "제가 인터넷 상에서 차오루 씨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 기분 나쁘신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차오루는 "아니다. 너무 좋다"라고 대답했다. 공서영 아나운서도 "저도 차오루 씨 닮았다는 말 듣고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차오루에 "중국에서 인기 있는 뷰티 프로그램 출연했다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차오루는 "인기가 있는 지는 모르겠다.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다. 거짓말을 잘 못한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두 사람은 다정한 투샷으로 닮은 꼴 스타를 인증했다. 한편 '업! 프리티'는 오는 4월 23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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