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효진이 에코프렌즈로 위촉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로 (재)환경재단 사무국에서 진행된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공식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인 '에코프렌즈'로 위촉된 배우 김효진은 "평소 환경에 관심을 갖고 그리고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환경영화제 홍보대사 자격까지 주셔서 영광이라고 생각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효진은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할 만큼 요즘 환경호르몬 문제가 심각한데 나 하나라도 실천하자는 생각으로 실천한다면 환경이 바뀌어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 이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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