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배우 정려원이 패션 매거진을 통해 18SS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정려원은 도트 프린트가 매력적인 니트 원피스와 블라우스 등을 착용, 화사한 미모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컨셉의 이번 화보는 영국 런던의 유서 깊은 저택에서 진행되었다. 화보 속 정려원은 특유의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트 프린트의 스커트와 니트톱이 특징인 니트 드레스, 스타일리시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드레스, 도트 프린트 블라우스와 소매가 포인트인 블라우스와 핑크 컬러의 스커트를 매치하는 등 페미닌하면서도 캐주얼한 아이템을 믹스매치한 아이템은 정려원의 화사한 미모와 남다른 패션 센스가 더해져 더욱 빛을 발했다는 후문.
한편 정려원은 오는 5월 SBS 새 월화 드라마 ‘기름진 멜로’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시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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