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여진구의 무념무상 먹방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연출 이우형)에는 무념무상 먹방을 선보이는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지에서 먹힐까?’ 팀은 태국 현지 장사 시작 이후 최장 시간 영업을 했다. 휴양지 근처인지라 손님도 많았고, 새로운 메뉴가 많아 어느 때보다 힘든 장사였다. 영업이 끝난 후 체력이 바닥난 멤버들은 저마다 자리를 잡고 앉았다.
특히 여진구는 영혼이 나간 듯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4시간을 내리 서 있었던 여진구는 배가 고픈 듯 무심하게 판매 후 남은 찰밥을 까먹기 시작했다. 형들은 이런 여진구의 모습을 안타깝게 여겼다.
결국 이민우는 “형이 맛있는 라면 끓여줄게”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매콤하게 끓인 이민우의 라면을 먹으며 여진구는 그제야 언기를 회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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