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민이 일본 전통의상을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티아라 효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일본의 한 숙소에서 유카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효민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흥 넘치는, 애교 가득 일상은 남성팬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해 6월 컴백, 활발하게 활동하며 팬들과 만났으나 최근 10년간 몸 담고 있던 소속사 MBK와의 작별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효민은 한 언론사 대표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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