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브레이커스' 황성호PD가 SNS 활용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브레이커스' 제작발표회에는 MC 키와 황성호PD를 비롯해 콜드, 서사무엘, 페노메코, 주영, 스무살, 정재, 차지혜, 미아 등 총 1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브레이커스'는 8명의 싱어송라이터들이 각 주제에 맞는 곡을 작업해 완성된 곡으로 무대 위에서 개인 배틀을 펼치고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평가를 받는 신개념 뮤직 배틀 쇼.
황성호PD는 SNS로 동시에 평가받는 방식을 택한 것에 대해 "요새는 음악이 단순히 방송이나 음반, 음원차트 등에서 소개되는 것도 있지만 인스타나 페이스북에서 소비가 많이 된다고 생각했다"며 "이쪽으로 접근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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