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윤건이 출연진에 애정을 나타냈다.
20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 4회에는 비로소 가까워진 출연진들간의 관계를 고백하는 윤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포르투칼에서 다섯 번째 아침. 그리고 네 번째 버스킹이 기다리는 날. 멤버들은 주방에 모여 간단하게 아침을 준비했다. 윤건이 토스트를 굽는 동안 김윤아는 과일을 씻으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마치 단란한 가족같이 평온한 아침 식사. 윤건은 “우리가 몇 번 맞춰봤잖아요”라며 “조금더 서로 알게 되고 편해졌으니까 이제부터는 조금 개개인의 만족까지 우리끼리의 만족까지 얻어낼 수 있는 좋은 공연을 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비긴어게인2’ 팀은 리스본에서 첫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선규는 이날 포르투칼에서 가수 데뷔에 성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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